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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타마요 31득점 폭발! LG, 삼성 83-70으로 꺾고 선두 질주...SK EASL 연장 혈투 끝에 83-96 패배(종합)
마이데일리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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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창원 LG가 칼 타마요의 폭발적인 득점력을 앞세워 서울 삼성을 꺾고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LG는 7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을 83-70으로 제압했다.이날 승리로 LG는 시즌 21승(8패)을 기록하며 2위 안양 정관장과의 격차를 2경기로 벌렸다.반면 삼성은 지난달 20일 서울 SK전 패배 이후 연패가 이어졌고, 이날까지 8연패에 빠지며 시즌 20패(9승)째를 떠안았다. 
#스포츠 “(WBC) 죽을 힘을 다해서 싸우고 돌아오겠다, 부탁드리고 싶은 건…” 박해민이 진심으로 하고 싶은 얘기
마이데일리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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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대회를 하는 동안만큼은 선수들을 같은 나라 국민으로서 좀 응원을 해주시면…”박해민(36, LG 트윈스)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앞두고 팬들과 미디어에 특별히 부탁을 남겨 화제를 모은다. 박해민과 신민재(30, LG 트윈스)는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운동부 둘이 왔어요’에 출연, MC 김태균 KBS N 스포츠 해설위원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다.박해민은 이날 공개된 영상 말미에 WBC를 앞두고 남다른 각오와 당부의 말을 남겼다. 
#스포츠 [공식발표] '폭풍 영입' 전북, '차세대 CB' 조위제 품었다...홍정호 대체자로 낙점 "우승 위해 헌신하겠다"
마이데일리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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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전북 현대가 뒷문 강화를 위해 부산 아이파크의 ‘철기둥’ 조위제(24)를 영입하며 수비진의 세대교체를 가속화한다.전북은 7일 부산 아이파크에서 맹활약하며 K리그 최고의 중앙 수비수 유망주로 손꼽히는 조위제의 영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영입은 팀의 견고한 수비 전통을 이어가고 동시에 한층 더 젊고 역동적인 수비 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전술적 선택이다.2001년생인 조위제는 189cm, 82kg의 우월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한 공중볼 장악 능력이 탁월하다. 
#스포츠 2026년은 ‘K-스포츠의 해’...대한체육회,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개최
마이데일리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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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년 ‘K-스포츠의 해’를 맞아 본격적으로 훈련에 돌입했다.대한체육회는 1월 7일 오전 10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인필드에서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을 개최했다.이번 훈련개시식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와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의 각오를 다지고, 본격적인 훈련 시작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