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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애리조나 켈리 5이닝 5실점, ERA 9.20 부진
마이데일리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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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BO리그 역수출 신화의 원조 메릴 캘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켈리는 29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서 선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5볼넷 1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이날 결과로 켈리의 평균자책점은 9.20이 됐다.1회부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스포츠 한화 이글스, SSG전 시즌 15번째 홈경기 전석 매진 달성
마이데일리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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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수들도 놀랐을 텐데, 열심히 하다 보니 좋은 기회가 왔다"라고 말했다.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챙긴 다음날, 한화는 시즌 15번째 매진에 성공했다. 한화의 올 시즌 홈 누적 관중수는 271,651명이다.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황준서.SSG는 박성한(유격수)-안상현(2루수)-최정(3루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한유섬(우익수)-최지훈(중견수)-류효승(지명타자)-오태곤(1루수)-조형우(포수) 순으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