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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배지환 밀워키 첫 선발 출전, 송성문과 맞대결은 불발
마이데일리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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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츄리오가 유격수 땅볼을 쳐 선취점을 올렸고, 배지환은 3루까지 진루했으나 후속타가 터지지 않으면서 득점에는 실패했다.팀이 1-6으로 뒤진 5회초 1사에서 등장한 배지환은 볼카운트 2-2에서 뷸러의 5구째 90.9마일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얄궂게도 송성문과 한국인 메이저리거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밀워키가 1-11로 크게 뒤진 7회초 송성문이 대수비로 3루로 들어왔는데 배지환은 2사에서 대타 앤드류 본과 교체되며 아웃됐기 때문이다.송성문은 7회말 2사 2루서 첫 타석을 맞았다. 
#스포츠 '나 잊지 않았지?' 김혜성, 트리플A서 시즌 2호포 쾅! 8월에만 세 번째 멀티히트 '타율 0.274'
마이데일리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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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트리플A에서 5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시즌 2호 홈런을 때려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다저스 산하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뛰고 있는 김혜성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앨버커키 아이소토페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와의 경기에 6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삼진 2득점을 기록했다.이로써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272에서 0.274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