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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흥민이 형 저도 떠날 것 같아요'…구멍 전락한 토트넘 GK 결별이 보인다, 인터 밀란과 접촉 시작 "340억 규모 거래 확신"
마이데일리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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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각) "인터 밀란이 토트넘의 골키퍼 비카리오를 여름에 영입하기 위해 근접하고 있다"며 "인터 밀란은 얀 좀머의 대체자를 물색해 왔으며, 피에로 아우실리오 스포츠 디렉터가 이번 주 회담을 위해 영국 런던을 방문했다"고 밝혔다.토트넘은 지난 19일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서 3-2로 승리했다. 
#스포츠 라이언 와이스, 메츠전 제구 난조로 ⅔이닝 3실점 기록
마이데일리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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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제구 난조를 보였다.와이스는 20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 CACTI파크에서 진행 중인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뉴욕 메츠와 경기에 팀의 세 번째 투수로 올라왔으나 ⅔이닝 2피안타 4사사구 3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와이스는 팀이 0-2로 뒤지던 2사 4회초 2사 만루에 등판했다.